코인 뉴스·속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코인 뉴스와 속보를 게시 시각순으로 정리합니다. 게시 시각과 출처 정보를 확인하세요. 시각은 한국 시간(KST)입니다.
2026.11.04 17:10 KST 이전 기사 · 같은 조건의 최신 뉴스로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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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트코인, 7주 최저 7만5618달러서 반등
비트코인 가격 하락이 7주 최저인 75,618달러까지 내려간 뒤 반등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롱 청산 규모가 약 3억 달러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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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중간선거 불확실성 완화로 7만8000달러 근접 V자 반등
BTC가 중간선거에 따른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급격한 V자 반등으로 7만8000달러에 근접했다.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잦아들자 비트코인이 급등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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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잭 도시의 블록, DOJ와 7억6400만달러 합의안 제시·비트코인 이익 50% 급감
제안된 합의는 연방 자금세탁방지 조사 해결을 위한 것이었다고 보도됐다. Cash App 거래 수수료 인하로 분기 비트코인 총이익이 절반으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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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개발팀, 양자·AI 대응 전환 목표를 2028년 12월로 앞당기길 희망
이더리움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는 이더리움이 2028년 12월까지 포스트-양자 및 포스트-AI 전환을 이뤄내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는 개발팀의 목표 시점으로 제시된 것이며 확정된 일정은 아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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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재 대상 모스크바거래소, 12월 비트코인·테더 USDT 상장 계획
모스크바거래소(Moscow Exchange)가 12월에 비트코인과 테더(USDT)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러시아인들의 해외 암호화폐 거래를 되찾기 원한다고 전했다. 원문에 따르면 상장할 코인 중 하나는 미국 제재 명단에 있는 지갑을 동결하는 회사가 발행한 토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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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암호화폐 과세 시행 2년가량 추가 연기 추진
여당이 글로벌 과세 규칙과 새 디지털자산법을 기다리며 암호화폐 과세 시행을 약 2년 더 연기하려 한다고 밝혔다. 당의 연기 요청은 국제 조세 정보 공유 규정과 신법 정비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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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로 민주당 상·하원 다수 가능성 부상…암호화폐 정책 변수로
중간선거 결과로 공화당의 삼권 장악이 깨지며 민주당이 상·하원 다수 확보 쪽으로 치우치고 있다. 의회가 교체되며 업계는 새 의회의 방향에 따라 암호화폐 규제·정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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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 상원 장악 주장…CLARITY法·트럼프 규제 영향 촉각
민주당이 미 상원 장악을 주장해 CLARITY 법안 처리 경로가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권력 이동은 상임위원회 지도부 재편과 트럼프의 암호화폐 사업에 대한 정밀 조사 강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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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기대에 비트코인 잠시 7만5700달러로 하락
비트코인이 민주당의 의회 장악 기대 속에 일시적으로 75,700달러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미국 초반 중간선거 개표에서 민주당이 양원 모두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자 주가지수선물과 달러가 하락하고 국채가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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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상원의원 셰로드 브라운, 존 허스티드 꺾고 상원 복귀
전직 민주당 상원의원 셰로드 브라운이 상원 자리를 되찾았다고 보도됐다. 이번 패배로 암호화폐 정치행동위원회 Fairshake는 부담을 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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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ZachXBT, 프랑스 은행을 1.33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도난 피해자로 지목
ZachXBT는 프랑스 은행을 1억33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했을 수 있는 암호화폐 도난의 피해자로 지목했다. 프랑스 은행은 해당 도난 사건과의 연루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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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가상자산 소득세 연기 공식 제안
여당 지도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득세 제도를 연기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고 전했다. 당 지도부는 우선 가상자산 포괄 법률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먼저 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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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nch 변호사 "중간선거에도 규제 기관이 미 의회보다 암호화폐 정책 주도할 것"
1inch 소속 변호사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규제 기관들이 암호화폐 정책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경영진들도 중간선거와 무관하게 미국 규제 당국이 정책 결정 주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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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Chain, 환불 버그 복구 후 대부분 스왑 재개…RUNE 15% 급등
THORChain이 환불 버그 해결 후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여러 네트워크의 거래를 복원했다고 전했다. 세 개 체인은 여전히 중단된 상태로 유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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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의뢰 여론조사, 유권자들의 암호화폐 인식 공개
코인데스크가 의뢰한 4월 여론조사가 유권자들의 암호화폐 산업 인식을 보여줬다. 조사는 응답자들이 반드시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는 아니라고 밝히며 일반 유권자의 견해를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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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된 증권도 도난 시 시장 붕괴 가능성...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이 경고
토큰화된 증권은 도난 뒤 기존 암호자산보다 더 나은 구제책을 제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닥치면 시장이 붕괴할 수 있다고 전했다. $6.3 billion 규모의 바이낸스 해킹은 암호화폐가 블록체인 상에서 얼마나 빨리 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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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국 중간선거와 암호화폐 규제 영향 전망
2026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디지털자산 규제에 미칠 영향을 생중계로 전한다. 주요 의회 선거와 암호화폐 지지 후보들을 포함한 선거 흐름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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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보유 비트코인 약 15만개 보유했다고 CEO 공개
테더 최고기술책임자 파올로 아르도이노가 룩소의 Plan ₿ 포럼에서 회사가 ‘give or take 150,000 Bitcoin’ 보유한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의 Q3 준비금 보고서에 표시된 100,060개보다 약 50,000개 더 많은 규모라고 원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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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 등 우군, CFTC에 주식 무기한선물(perps) 관할 소송 제기
시타델 시큐리티즈 등 금융사들이 미 파생상품 규제기관 CFTC를 상대로 주식 무기한선물(perps) 규제 권한을 문제 삼아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CFTC가 암호화폐용으로 개방한 길을 근거로 CFTC가 관할권을 확대했다며 해당 상품은 증권 규제기관인 SEC 소관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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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부서, Canton Coin을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한 노액션 서한 발송
SEC 기업금융국은 Canton Coin의 프로그램 발행에 대해 집행 권고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해당 부서는 Canton Coin을 '디지털 상품(digital commodity)'으로 규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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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브리핑] 11월 4일(수) 비트코인 $77,809, 24시간 +1.33%
비트코인 $77,809(+1.33%), 공포·탐욕 26. 주요 코인 시세와 시장 지표, 지난 24시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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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OKXICE의 토큰화 주식 거래에 반대 의사 표명
스페이스X가 OKXICE의 토큰화 주식 상장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이는 암호화폐 플랫폼들이 자사 주식 연동 토큰을 제공한 지 몇 달 후 나온 결정이라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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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이후 CZ, AI 가속화한 사이버공격에 업계 보안 연합 요구
CZ가 바이낸스 해킹 이후 첫 인터뷰에서 AI가 사이버공격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업계 차원의 보안 연합 구성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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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C, 미국 거래소에 주식 기반 퍼페추얼 선물 거래 허용 길 열어
미국 규제기관이 주식 기반 퍼페추얼(perpetual) 선물의 미국 거래소 상장을 허용하는 길을 열었다고 보도됐다. 이는 암호화폐에서 인기 있던 퍼페추얼 상품을 전통 금융시장으로 확장하는 조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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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예측시장들, 핵심 암호화폐 관련 경선서 민주당 승리 우세 전망
Kalshi와 Polymarket 예측시장이 핵심 암호화폐 경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확률을 각각 75%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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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GitBook, AI 에이전트 관련 보안침해로 서비스 차단·토큰 재발급 권고
GitBook은 AI 지원 공격자가 인프라 자격증명에 접근했다고 밝히며 긴급 차단 조치와 토큰 재설정을 지시했다. 회사는 이번 침해로 보안사고를 확인해 서비스를 중단했고 사용자에게 키(토큰) 회전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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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FTC, 주식에 암호화폐식 '영구 선물' 거래 허용
의장 마이클 셀리그에 따르면 '주식 영구 선물(equity perpetual futures)'이 CFTC 등록 거래소에서 거래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에서 유래한 영구 선물 상품이 전통 주식시장으로 확장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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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 4000만 달러 해킹 피해에 고객 환불 약속
Mercado Bitcoin은 수천만 달러를 탈취한 해킹에 대해 고객이 비용을 부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거래소의 출금은 여전히 동결된 상태이며 재개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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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스페이스X 등 기업들, OKX-ICE 토큰화 주식 거래 반대 확대
엘론 머스크 관련 기업인 Tesla와 SpaceX가 예정된 OKX-ICE 토큰화 주식 거래에서 자사 주식 거래를 차단했다. Amazon, Netflix, Lam Research, SoFi 등도 반대 의견을 냈으며 이에 따라 반대 기업 수는 총 56곳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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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해커들이 암호화폐 기업 침투하는 5가지 수법과 바이낸스 해킹
북한 해커들이 AI 딥페이크부터 코드 라이브러리 오염까지 다섯 가지 방식으로 암호화폐 기업에 침투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는 AI 딥페이크, 코드 라이브러리 중독(poisoning), 그리고 기업 내부 접근을 통한 공격 기법 등이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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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저스틴 선, WLFI 토큰 소송서 UAE 연계 공개 안한 World Liberty 제재 촉구
저스틴 선이 World Liberty Financial이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연계를 소송 시작 수개월 후까지 공개하지 않았다며 제재를 요구했다. 그는 자신이 제기한 4,500만 달러 규모 WLFI 토큰 관련 소송과 관련해 해당 연계 미공개를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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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낸스, 63억 달러 규모 해킹 경로 가짜 채용 인터뷰·AI 도구 연루 규명
해커들이 가짜 채용 인터뷰와 손상된 AI 도구를 이용해 바이낸스 직원 PC와 자격증명을 탈취해 지갑 인프라를 침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이낸스의 조사에 따르면 손상된 직원 컴퓨터와 도난된 자격증명이 지갑 인프라 침해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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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계기로 사이버안보 총괄기구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63억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 해킹을 계기로 정부 차원의 사이버안보 총괄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AI로 인해 금융기관과 중요 기반시설의 보안 우려가 커지는 만큼 범정부적 대응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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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티렌 “비트코인 연말 9만달러 전망…월가가 랠리 저지”
마커스 티렌은 비트코인이 연말까지 90,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기관 ETF 수요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이더리움은 보유자들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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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테슬라·스페이스X 등 56곳, OKX-ICE 토큰화 주식 반대 명단 합류
토큰화 주식에 대한 반대·옵트아웃이 56개 기업에 이르렀다고 보도됐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초기 선정된 주식의 거의 80%가 이번 벤처의 선택에서 옵트아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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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SD 발행 거버넌스 그룹, 결제 수수료로 관리료 부과 방침 발표
거버넌스 그룹 Open Standard가 결제 거래량에 대해 0.1 베이시스포인트의 관리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관리료는 결제당 최대 0.01달러로 상한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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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美 중간선거 주시 속 7만6000달러 선 방어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월가 거래 시작에 소폭 상승하며 7만6000달러대 하단을 방어했다. 시장 분석가들은 주식시장이 ‘정치적 교착(political gridlock)’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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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낸스, 가짜 면접·사내 AI 도구 이용해 63억 달러 유출당했다고 보고
해커들이 가짜 채용 면접과 내부 AI 도구를 이용해 시스템 접근을 통해 63억 달러 규모 도난을 실행했다고 바이낸스의 사고 보고서가 밝혔다. 바이낸스의 보고서는 해커들이 가짜 면접 전술과 내부 AI 도구를 활용해 도난에 관여한 시스템에 접근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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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CFTC, 주식 무기한 선물 승인해 암호화폐 거래 모델 월가로 유입
CFTC 의장 마이클 셀리그는 이번 조치가 미 거래자들에게 "오프쇼어 및 종종 규제받지 않는 장소"에 대한 규제된 대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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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가짜 취업면접으로 시작했다
바이낸스는 63억 달러(6.3 billion dollars) 규모 해킹이 가짜 취업면접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북한 연계 공격자들이 수개월간 바이낸스 직원과 내부 시스템을 침해한 뒤 이더리움 EIP-7702를 이용해 핫월렛 서명 인프라를 악용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