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속보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속보와 시장 소식을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모든 시각은 한국 시간입니다.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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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검찰, 전 셀시우스 CEO 매시린스키에 최대 3,500만달러·영구 가상자산 활동 금지 합의
뉴욕 검찰이 전 셀시우스 CEO 알렉스 매시린스키와 최대 3,500만달러 확보 및 평생 가상자산 활동 금지로 민사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보도했다. 매시린스키는 이미 사기 혐의로 12년형을 복역 중이며, 이번 합의는 셀시우스가 고객들에게 안전하다고 오도했다는 민사 주장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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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edger, 동남아 리셀러 판매 기기서 지갑 변조 가능성 조사
하드웨어 지갑 제조사 레저는 동남아 리셀러가 판매한 기기를 중심으로 지갑 변조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에 비트코인·이더리움·트론 주소에서 8,600만달러 규모 자금이 탈취됐다는 게시글이 확산돼 조사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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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영국, 러시아 제재 패키지에 Cryptomus·TokenSpot 포함
영국 정부가 러시아 관련 제재 일환으로 암호화폐·결제 플랫폼 Cryptomus와 TokenSpot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5개 플랫폼을 타깃으로 하며 이 중 2곳이 러시아의 A7 네트워크와 거래를 처리했다고 영국 정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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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태국,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허용 규칙 확정
태국이 비트코인·이더리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를 허용하는 규칙을 확정했다고 보도됐다. 규칙은 다음 주부터 발효되며 가상자산 ETF는 태국 증권거래소에서만 거래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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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다크웹 마약거래 운영자 40년형·BTC 1억 달러 몰수 판결
버지니아 거주 운영자가 다크웹 마약거래 중개로 40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됐다. 해당 운영자는 약 4억3천만 달러 규모 거래를 중개했고 1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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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영국, 러시아 연루 혐의로 3개 가상자산 거래소 제재 조치
영국은 러시아 연루 혐의로 세 곳의 가상자산 거래소에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플랫폼과 2개 결제 서비스는 러시아의 제재 회피를 도운 것으로 지목되며, 그중 2곳은 크렘린 지원 A7 네트워크 관련 거래를 처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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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태국, 현지 상장 비트코인·이더 ETF 허용 규정 시행
태국이 10월 16일부터 현지 증시에 비트코인·이더 기반 ETF 상장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새 규정은 태국 자산운용사가 현지 증시에 암호화폐 ETF를 출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초기 대상은 비트코인과 이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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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트코인 숏·롱 청산 여파로 5만5천 BTC 거래소로 이동
비트코인 가격이 8만1천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매도·롱 청산을 촉발했다고 전했다. 트레이더들이 손실을 보며 5만5천 BTC를 거래소로 이동시키고 11억달러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고 보도에 따르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