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비 정산 시간 · 한국 시간 확인과 계산 방법
정산 시점과 종목의 주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펀딩비는 무기한 선물의 롱·숏 보유자 사이에서 정산되는 금액입니다. 거래 수수료처럼 체결할 때마다 내는 비용은 아닙니다. 정산 시점에 포지션을 보유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바이비트 공식 정산 안내 ↗는 종목별 정산 간격이 다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비트겟 공식 펀딩비 안내 ↗도 일부 상품의 주기가 다를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현재 거래 화면의 다음 정산 시각·남은 시간·주기를 우선 확인하세요.
8시간 주기를 한국 시간으로 바꾸면
아래는 UTC 00:00·08:00·16:00에 정산하는 8시간 주기 상품의 예시입니다. 모든 코인과 거래소의 고정 일정이 아닙니다.
| UTC | 한국 시간(KST, UTC+9) |
|---|---|
| 00:00 | 같은 날 09:00 |
| 08:00 | 같은 날 17:00 |
| 16:00 | 다음 날 01:00 |
한국 시간 기준 하루의 시각만 나열하면 01:00·09:00·17:00입니다. 거래소 화면이 이미 KST라면 9시간을 또 더하지 마세요. UTC+8 안내를 보고 있다면 한국 시간은 1시간 뒤입니다.
누가 내고, 얼마를 내나요?
펀딩비율이 양수이면 롱이 숏에게 지급하고, 음수이면 숏이 롱에게 지급합니다. USDT 선물의 기본 계산은 정산 시 포지션 가치 × 펀딩비율이며 포지션 가치는 계약 수량과 기준 가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코인 증거금 상품은 계산 방식과 지급 통화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용 가정: 정산 시 포지션 가치가 10,000 USDT이고 펀딩비율이 +0.01%라면 한 번의 정산 금액은 10,000 × 0.0001 = 1 USDT입니다. 이 조건에서 롱은 1 USDT를 지급하고 같은 규모의 숏은 1 USDT를 받는 방향입니다.
금액과 비율이 세 번 모두 같고 각 정산 시점에 포지션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 합계는 3 USDT입니다. 실제 비용은 매 정산 시점의 가치·비율·보유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지금 비율에 보유 시간을 곱한 결과를 확정 비용으로 보지 마세요.
정각 직전에 닫으면 무조건 제외되나요?
정산 전에 포지션이 완전히 종료되면 일반적으로 그 정산의 지급·수취 대상에서 빠집니다. 다만 바이비트는 정산 전후 5초 안의 거래가 해당 주기에 포함되는지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체결과 정산 처리의 차이가 있으므로 정각 직전 주문만으로 비용 회피를 확정하지 마세요. 실제 내역은 거래소의 펀딩비 정산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예상 비용 계산하기
펀딩비 계산기에 포지션 금액, 가정한 펀딩비율, 실제로 거칠 정산 횟수를 넣으세요. 정산별 값이 다르면 각각 계산해 합산합니다. 펀딩비를 받더라도 가격 손실과 진입·종료 수수료까지 포함한 순손익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