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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검찰, 전 셀시우스 CEO 매시린스키에 최대 3,500만달러·영구 가상자산 활동 금지 합의

뉴욕 검찰이 전 셀시우스 CEO 알렉스 매시린스키와 최대 3,500만달러 확보 및 평생 가상자산 활동 금지로 민사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보도했다. 매시린스키는 이미 사기 혐의로 12년형을 복역 중이며, 이번 합의는 셀시우스가 고객들에게 안전하다고 오도했다는 민사 주장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CoinDesk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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