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안은 개인 암호화폐 보유액이 10만유로(약 11만2천달러)를 초과하면 지갑 보유를 신고하도록 요구한다고 보도됐다.
해당 규정은 프랑스의 '렌치 어택'(wrench attacks) 증가 이후 나온 방안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제안에 대한 반발과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는 전했다.
출처: Decrypt 원문 보기 ↗ 이 기사는 해외 매체의 공개 요약을 바탕으로 코인코스트가 AI로 한국어 요약한 속보입니다. 오류 제보는 편집 원칙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