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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실물자산 대출엔 고정금리·정기대출이 필요하다고 주장

O2O 캐피털의 피터 개프니는 실물자산이 이미 가장 큰 스테이블코인을 담보하고 있지만 온체인 대출은 여전히 변동금리 풀을 통해 이뤄진다고 지적했다. 개프니는 고정금리·정기(fixed-term) 대출이 결여된 부분이 채워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스카이(Sky)와 에테나(Ethena) 준비금의 5% 이동이 실물자산 수요 18억달러를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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