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넷플릭스 드라마서 자신 연기 배우에 편지 보낸 사실 알려져
전 FTX CEO 샘 뱅크먼-프라이드가 넷플릭스 시리즈에서 자신을 연기한 배우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전해졌다.
해당 드라마에서는 아일랜드 배우 앤서니 보일이 그를 연기하며 FTX 몰락과 캐럴라인 엘리슨과의 관계를 그렸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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