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코스트
속보Cointelegraph

바이낸스, 해킹 손실 보전 위해 50억달러 상당 토큰 별도 보유 밝혔다

거래소는 해킹 손실 보전을 위해 5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매칭 토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손실 보전을 위해 63억4천만 달러(> $6.34 billion)를 초과하는 자금을 별도로 마련했으며, 이 자산을 다음 증거금보고(proof-of-reserves)에 포함하겠다고 전했다.

시장 반응 BTC · 기사 게시 시각 기준

5분 후-0.18%
30분 후-0.24%
1시간 후집계 중

해외 거래소 USDT 1분봉 기준 가격 변화예요. 다른 뉴스나 시장 움직임이 함께 반영돼요.

출처: Cointelegraph 원문 보기 ↗
이 기사는 해외 매체의 공개 요약을 바탕으로 코인코스트가 AI로 한국어 요약한 뉴스입니다. 오류 제보는 편집 원칙을 참고해 주세요.
이 뉴스를 읽을 때 · 금액·동결·지갑 수 구분

해킹 보도에서 자주 혼동되는 숫자와 표현에 대한 일반 안내입니다.

  • 전체 피해액과 일부 자산 — 특정 코인의 이동액은 전체 피해액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두 금액을 더하면 중복 집계될 수 있으니 각각의 범위를 확인하세요.
  • 동결과 회수 — 동결됐다는 보도만으로 자금 회수나 피해자 반환이 끝났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각각 확인된 상태를 구분하세요.
  • 지갑 수와 블록체인 수 — 여러 지갑이 같은 블록체인에 있을 수 있습니다. 지갑 개수와 이용된 블록체인 개수는 별개입니다.
  • 게시 시점과 후속 확인 — 피해 규모와 공격 주체에 대한 분석은 후속 보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석업체의 판단과 수사기관의 확인도 구분해 읽으세요.

이 이슈 이어보기

바이낸스 보안 사고 · 관련 보도 최신순

목록으로

이어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