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FBI 요원, 수사용 암호화폐 250만달러 절도 혐의 유죄 인정
전 FBI 요원 패트릭 야로크가 수사에서 수집한 자격증명을 사용해 지갑을 빼내 25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훔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야로크는 35건의 수사에서 확보한 자격증명을 이용해 지갑을 비웠으며, 새 삶을 위해 유럽으로 가는 방법을 ChatGPT에 문의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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